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 박람회 소개
    • 조직위원회
    • 박람회 개요
    • 행사목적
    • 지난전시회
    • 전시장 안내
  • 주요행사
    • 공식행사
    • 본행사
    • 특별행사
    • 부대행사
  • 참가신청
    • 참가안내
    • 참가절차
    • 주요일정
    • 협력업체
  • 정보센터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행사소개
    • 포토갤러리
    • 문의 및 안내
Kr En
  • 박람회 소개
    • 조직위원회
    • 박람회 개요
    • 행사목적
    • 지난전시회
    • 전시장 안내
  • 주요행사
    • 공식행사
    • 본행사
    • 특별행사
    • 부대행사
  • 참가신청
    • 참가안내
    • 참가절차
    • 주요일정
    • 협력업체
  • 정보센터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행사소개
    • 포토갤러리
    • 문의 및 안내
KOR
ENG CHI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메뉴 닫기
  • 박람회 소개
    • 조직위원회
    • 박람회 개요
    • 행사목적
    • 지난전시회
    • 전시장 안내
  • 주요행사
    • 공식행사
    • 본행사
    • 특별행사
    • 부대행사
  • 참가신청
    • 참가안내
    • 참가절차
    • 주요일정
    • 협력업체
  • 정보센터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행사소개
    • 포토갤러리
    • 문의 및 안내
  • HOME
  • 정보센터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행사소개
  • 포토갤러리
  • 문의 및 안내
게시물 검색
  • 대만에서 ‘한국여행’ 열풍… 4일간 35만명 몰렸다

    ·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 타이베이 폐막· K-관광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한국여행 전문 전시회에 나흘간 35만명이 다녀갔다 / 한국전시사업원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한국여행 전문 전시회에 나흘간 35만명이 다녀갔다.제2회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가 지난 5월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진행됐다.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와 동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45개 자치단체를 포함해 63개 참가업체가 110개 부스를 운영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4일간 누적 방문객은 약 35만명이다.한국여행엑스포는 대만 현지 소비자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다.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관련 기관, 여행사, 항공사 등이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과 여행상품을 홍보했다. 최근 대만이 한국의 주요 방한 시장으로 성장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방한 수요 확대를 위한 마케팅 플랫폼 역할도 강화하고 있다. K-POP 커버댄스, 태권도 퍼포먼스, K-뷰티쇼 등 한류 연계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 한국전시사업원행사 기간에는 대만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B2B 상담회가 열려 참가 지자체와 기업들이 관광자원 및 여행상품을 소개했다.개막식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여우곰’ 홍보대사 위촉식과 크리에이터쇼가 진행됐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참여한 의료관광 상담관도 운영됐다.이밖에 K-POP 커버댄스, 태권도 퍼포먼스, K-뷰티쇼 등 한류 연계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대만은 한국 관광업계가 주목하는 핵심 방한 시장 중 하나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항공편이 다양해 재방문 수요가 높은 데다, 개별여행객(FIT)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에는 서울과 부산을 넘어 지방 소도시와 미식·문화 체험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 강원관광재단 대만 시장 개척 올해 첫 계절 방문자 수 10만에 달해

     ▲江原觀光財團全球行銷室海外觀光組主任趙丁紀。韓流文化、體驗景點、交通策略3 箭齊發 強化當地競爭力隨著韓國觀光熱度持續升溫,帶動地方旅遊全面發展,其中「江原道」亦迅速成為台灣旅客關注的焦點之一。根據統計,2025年造訪江原道的台灣旅客達21萬人次,而2026年第1季即逼近10萬人次,顯示市場成長動能強勁。在「2025~2026江原訪問年」及「2026韓國中部觀光年」雙重推動下,江原道將持續深化台灣市場布局,並透過多元主題吸引不同族群旅客。江原觀光財團全球行銷室海外觀光組主任趙丁紀表示,「韓流文化」是吸引旅客的關鍵驅動力,從BTS曾造訪的江陵公車站、三陟海岸,到與台灣綜藝節目合作拍攝的取景地,皆成功帶動粉絲朝聖熱潮。此外,冬季雪景與戶外活動亦深受台灣旅客青睞,包括平昌滑雪場、華川山鱒魚冰釣慶典及冰上健行等體驗,已成為具代表性的季節型旅遊產品。同時,江原道亦積極拓展新型態旅遊資源,如春川樂高樂園以迷你樂高重現韓國名勝,吸引親子客群;麟蹄Speedium國際賽車場提供F1等級賽道體驗,強化年輕族群吸引力;江陵Haslla藝術世界則以特色藝術裝置成為熱門打卡地標,貼合社群時代影像分享需求。另外在交通配套方面,江原道亦推出海外旅客專用觀光計程車服務,串聯春川、江陵、束草、原州等主要城市,並提供中文預約系統,大幅降低自由行旅客移動門檻,進一步強化整體旅遊便利性與市場競爭力。▲江原道以韓流文化作為發展重點。圖為BTS公車站。

  • High 1 리조트 대만 시장에 깊이 파고들어 사계절 여행하기 좋은 여행지로

     ▲High 1度假村海外銷售部組長文昶勛。推滑雪、康養、高爾夫等多元產品 盼旅客探索地方旅遊面貌位於江原道的High 1度假村,為半官方經營的指標性複合型度假村,園區擁有近300間多元客房,從現代化飯店到韓國地炕式選擇一應俱全,更有全韓唯一開放本國人與海外旅客皆可進入的賭場,成為其最具代表性的特色之一。除娛樂設施外,High 1亦積極發展身心靈療癒體驗,提供香氛調製、韓方茶體驗及瑜珈課程等,來呼應當前旅客對健康與慢活的重視。目前High 1以冬季滑雪為主力產品,針對初學者推出整合教練、裝備與住宿的「GOGOSKI」套裝行程,強調全面性的滑雪體驗。High 1度假村海外銷售部組長文昶勛提到,相較於日本滑雪,High 1滑雪場不僅更容易上手,同時配置多出2~3倍的安全巡邏人員,讓初次接觸滑雪的旅客也能安心體驗。進入非雪季時間,園區則以大型水世界、高爾夫球場與戶外療養課程來吸引旅客,同時結合擁有全韓最長的健行步道資源,於每年5月及秋季舉辦國際健行大會,積極將戶外運動商品化,拓展多元客群,讓High1打造成全年皆可造訪的旅遊目的地。文昶勛提到,近年來High 1的台灣旅客人次持續增長,顯示具備高度發展潛力,因此除傳統團體旅遊外,目前也與OTA平台合作推廣觀光行程,提高市場知名度,期盼未來能吸引多次造訪首爾與釜山的旅客,進一步探索韓國地方旅遊的不同面貌。▲High 1提供適合初學者學習的安全滑雪場。

  • 서울관광재단 서울 관광은 현재 변화 중, 관광지에서 일상 생활 체험으로의 변화

    ▲首爾觀光財團全球市場部部長朴鎮赫。歡慶1 0 週年推首爾轉轉卡 Lifestyle 成為海外核心發展目標此次韓國旅遊博覽會首爾觀光財團以「生活方式內容(Lifestyle Content)」為核心,全面展現城市轉型下的觀光新樣貌。首爾觀光財團全球市場部部長朴鎮赫指出,首爾不再只是傳統景點的集合,而是一座融合現代潮流與文化底蘊的城市,旅客在此可體驗K-POP、韓劇、美妝、美食乃至醫療康養等多元面向,進一步貼近當地人的真實生活。而相較於過去以景福宮、明洞等知名地標為主的旅遊模式,現今旅客更傾向深入社區,走訪聖水洞、漢南洞等地,透過特色咖啡廳、選品店與街頭觀察,感受首爾日常的穿搭、美妝與飲食文化,反映出旅遊需求已從「到此一遊」轉向「融入生活」。因此,為回應此趨勢的轉變,首爾觀光財團積極推出多元推廣工具與合作策略,包括歡慶10週年的首爾轉轉卡(Discover Seoul Pass),整合超過70個免費景點與200多項優惠,並於旅展期間提供專屬折扣,降低旅客探索門檻。同時,也透過與OTA平台及旅行社合作,開發符合不同興趣導向的旅遊產品,吸引台灣旅客再次造訪首爾。朴鎮赫強調,首爾觀光的最終目標不僅是吸引旅客造訪,更希望透過持續更新的內容與體驗,讓旅客一再回訪,將首爾打造為一座無論興趣為何,都能找到專屬旅行方式的多元城市。▲首爾主打Lifestyle模式,讓海外旅客體驗首爾日常。

  • 한국국제의료협회 한국 최초 해외 의료 발전 민간 기관

     ▲韓國國際醫療協會科長權效源。台灣旅客對K - B e a u t y 的高接受度 帶動全方位服務體驗升級韓國國際醫療協會(KIMA)成立於2007年,於2010年獲得保健福祉部認可,成為韓國首個專注於國際患者醫療服務與海外醫療拓展的民間機構。目前KIMA服務範疇包括提供簽證、保險諮詢、海外宣傳及代辦服務。協會由34家醫療機構組成,具有醫療中心級醫院、專科醫院與診所,且所有機構皆經過韓國政府的認證與評估,相當值得旅客信賴。韓國國際醫療協會科長權效源表示,2025年赴韓進行醫療觀光的台灣旅客達到18.6萬人次,並以20~40歲的女性以及具活力的銀髮族為主要客群。而在這之中,約有80%的旅客選擇皮膚科療程,進行美容及手術治療,顯示K-Beauty對台灣民眾的影響甚遠。因此,除了基本的諮詢療程外,K-Beauty更帶動相關產品的消費,如眼鏡購物、體態管理、健康食品等面向的延伸服務,能使旅客獲取全方位的健康與美麗體驗。而為向台灣民眾推廣更多韓國醫療資訊,KIMA在此次韓國旅遊博覽會現場準備多項體驗活動,包括專科醫師的客製化諮詢、贈送化妝品好禮等。同時積極尋求與台灣旅行社合作,推出符合民眾需求的「高端醫療觀光行程」,以及推動更多客製化活動,讓台灣旅客造訪韓國不只是觀光,而是成為深化台韓雙邊的文化交流。▲韓國醫療體系完善,具有世界級服務水準

  •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만은 한국의료관광 주요 시장 중 하나

    ▲保健福祉部與韓國保健產業振興院帶領共12個醫療機構與協會參展韓國旅遊博覽會。集結1 2 個醫療單位共同向台灣消費者介紹韓國醫療服務此次保健福祉部與韓國保健產業振興院帶領共11個醫療機構與韓國國際醫療協會參展韓國旅遊博覽會,內容包含重症治療、健康檢查、眼科、牙科、醫美整形等各領域機構,致力向台灣消費者介紹韓國世界級水準的醫療服務。保健福祉部事務官李光聖提到,台灣是韓國醫療觀光的重要市場之一,根據資料統計2025年全球旅客造訪韓國進行醫療的人次突破200萬大關,其中台灣為第3大客源市場,成長幅度甚至超越122%以上,顯見其發展潛力。因此,此次博覽會保健福祉部透過現場諮詢、提供醫療旅遊資訊等方式,與台灣消費者近距離互動溝通,用親近的方式向台灣消費者介紹韓國醫療服務的便利性。同時透過紀念品發放、Medical Korea全球社群媒體推播、線上影音內容宣傳等,持續提升韓國醫療知名度,並深植韓國醫療觀光在台灣民眾的內心。韓國醫療觀光最大的優勢除在於優異的醫療技術外,更有韓國政府提供系統化的支援體系,包括實施「海外患者招攬醫療機構評鑑認證制度」、「醫療糾紛調解制度」來確保醫療品質及強化醫療體系發展;同時亦有「翻譯與諮詢支援」來提高海外患者就醫的便利性與可及性,致力打造一個安全無虞的醫療環境。▲保健福祉部事務官李光聖。

  •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 40여개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업과 대만 방문

    ▲第2屆韓國旅遊博覽會於5/22~5/25登場。韓國穩居台灣旅客熱門造訪國家前3名 無論自由行、團體旅遊、主題行程皆能滿足消費者需求今年TTE最大亮點,莫過於規模全面升級的「第2屆韓國旅遊博覽會(KTE)」,今年集結40多個韓國地方市郡與觀光單位來台,不僅有台灣旅客最愛的首爾、京畿道,更有江原、忠清、全羅、慶尚等跨海參展。啟動盛會更邀請「年輕國樂歌手」李允啊、宣傳大使崔恩智,將韓國的魅力與傳統文化推廣來台,預計將掀起新一波台韓旅遊熱潮,打造最具偽出國感的韓流派對。台韓交流不斷升級 盼與台業者共同開發特色產品台北市旅行公會理事長陳怡璇表示,韓國向來是台灣民眾喜愛的熱門旅遊目的地之一,無論是自由行、團體旅遊、主題行程等,皆能滿足市場需求,穩居台灣旅客熱門造訪國家前3名;同時根據資料顯示,韓國赴台的旅客亦有持續攀升的趨勢,顯示出台韓雙方的交流不僅是觀光往來,更是涵蓋文化生活與情感層面。而今年的韓國旅遊博覽會規模再升級,有超過500位韓國人士來台參展交流,創下近年台韓觀光產業的里程碑,同時也展現出韓國對台灣市場的高度期待,並期盼未來能持續深化合作,攜手打造亞洲觀光市場榮景。韓國旅遊博覽會組織委員會委員長金意承提到,去年台灣赴韓旅遊人數位居全球第3名,且赴韓的台灣旅客滿意度高達97%,展現韓國文化對台灣市場的吸引力。因此,今年的韓國旅遊博覽會超越過往,藉由豐富的展覽內容,促進台灣民眾更加認識韓國觀光;同時透過B2B商談會與台灣業者媒合交流,掌握最新商機,共同開發更具吸引力的特色產品。多元內容展演 體驗道地韓國風情今年擴大展出的韓國旅遊博覽會,主打「沉浸式體驗」,現場不只有震撼的K-POP舞蹈、傳統跆拳道表演,近年「飛到韓國變漂亮」已成為台灣消費者的旅遊新顯學。因此,本次博覽會特別於舞台區安排多項「美麗保養」活動,引介韓國官方認證單位,於現場為民眾解惑,更推出「K-Beauty(韓式美妝展演)」,由專業彩妝師將韓國最新的彩妝流行趨勢與變美秘訣直接搬上舞台,讓消費者能輕鬆規畫一場「外在變美,內在放鬆」的高端充電之旅。隨著台灣旅客赴韓次數攀升、重複造訪率高,消費者更加追求深度與精緻旅遊。今年韓國旅遊博覽會官方大陣仗領軍,除了國人最熟知的首爾、釜山,更大推江陵、春川、襄陽等充滿地方色彩的二線城市私房玩法、傳統節慶與美食饗宴。官方攤位也提供最完整的深度旅遊資訊與限定行程,帶領台灣民眾能跟著官方,體驗最道地的韓國風情。▲韓國旅遊博覽會組織委員會委員長金意承(左)與台北市旅行公會理事長陳怡璇(右)互贈感謝狀。 ▲韓國旅遊博覽會宣傳大使崔恩智。 ▲(左起)韓國國樂歌手李允啊、保健福祉部事務官李光聖、台北國際觀光博覽會首席副執行長吳雁輝、韓國旅遊博覽會組織委員會委員長金意承、台北市旅行公會理事長陳怡璇、台北市政府觀光傳播局觀光發展科科長張詩珮、上聯國際展覽總經理時醒華、韓國旅遊博覽會宣傳大使崔恩智。 ▲前往台北市政府攤位共同推廣台韓觀光。 ▲活動現場集結多個觀光單位及表演活動,吸引大批民眾停留詢問。 

  • 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 '대만서 한국관광 세일즈 외교 본격'

    22일~25일까지,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와 함께 열려"지역 문화·관광자원 세계적인 경쟁력 되도록 노력할 것"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여생엑스포'에서 김의승 조직위원장(오른쪽 여섯번째)과 타이베이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 천이쉬안(陳怡璇)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 조직위원장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타이베이 국제 관광 박람회'(Taipei Tourism Expo) 현장에서 한국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김 위원장은 지난 22일 TTE 개막식 참석에 이어, 23일에는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에서 열린 한국여행엑스포 공식 행사와 바이어 상담회, 관광홍보 프로그램 등을 직접 챙기며 한국 관광 홍보에 앞장섰다.올해 한국여행엑스포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며, 대만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인 TTE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한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관광기업, 의료·레저·문화콘텐츠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한국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도시관광홍보관, K의료관광·레저관, 콘텐츠체험관, 무대행사 등 4개 테마관과 120여 개 규모의 체험·홍보 부스로 구성돼 대만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서울·부산 중심의 관광 홍보를 넘어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과 체류형 콘텐츠를 적극 소개하는 점도 특징이다.김의승 조직위원장은 현장에서 대만 여행업계 관계자 및 현지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지방관광 활성화와 한-대만 관광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대만은 한국 관광산업의 핵심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 TTE와 KTE를 계기로 더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한국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 곳곳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문화·콘텐츠·의료·미식·레저를 결합한 한국형 관광 플랫폼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리겠다"며 "한국 관광의 미래는 지역에 있다. 안동과 같은 전통문화 도시를 비롯해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문화와 관광자원이 세계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한국여행엑스포(KTE) 조직위원회는 행사 기간 동안 대만 현지 여행사와의 B2B 상담회, 현지 크리에이터 초청 프로그램, 관광 스마트 포럼 등을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협력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한국여행엑스포 개막식 모습.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김의승 조직위원장이 인플루언스 최은지씨를 한국여행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김의승 조직위원장과 대만 천스카이(陳世凱) 교통부장관.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김의승 조직위원장과 타이베이시 장원더(張溫德) 부시장.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

  • 대만 삼킨 K-관광 열기…‘한국여행엑스포’, 35만여명 몰려

    - 지난 22일~25일 대만 타이베이 개최… K-관광 브랜드 국제 위상 확인- 지자체 45곳 총출동…‘K-의료관광’ 차별화로 대만 매료지난 22~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에 35만여 관람객들이 몰렸다.한국 관광의 매력을 대만 현지에 생생하게 전한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에 35만여 대만 관람객이 몰리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김의승 조직위원장)는 지난 22~25일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와 동시 행사로 열린 이번 엑스포에는 한국에서만 서울과 경기, 전남, 전북 등 45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총 63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110개 부스 규모로 꾸려진 행사장에는 4일간 약 35만 명의 관람객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대만 내 높아진 한국 관광의 위상을 입증했다.이번 엑스포는 한국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 음식, 축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대만 현지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명소 소개를 넘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주요 의료기관들과 손잡고 선보인 ‘의료관광’ 홍보가 단연 돋보였다.이미지 확대지난 22~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에 35만여 관람객들이 몰렸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의료기관들은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한국의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와 관광을 연계한 맞춤형 패키지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현지 관람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에서는 구체적인 의료관광 상담이 줄을 이었으며, K-컬처에 매료된 대만인들에게 한국 의료에 대한 신뢰도와 선호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은 “대만에서 한국여행엑스포가 명실상부한 한국 관광 전문 국제 행사로 자리잡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지자체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한준규 기자

  • 대만 흔든 ‘K-관광’ 한국여행엑스포 35만명 인파

    중부매일·한국여행엑스포 주최 한국전시산업원 주관 ‘2026 한국여행엑스포’국내 63개 업체 110개 부스 운영청주공항 타이베이 정기노선 강조‘천안방문의 해’ 맞아 관광지 홍보영동 등 3도3군 초광역 마케팅도▲ 지난 23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 행사장이 현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 45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기관, 기업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4일간 약 35만명이 찾았다. / 김미나[중부매일 김미나 기자] 한국 관광 콘텐츠를 대만 현지에 소개하는 ‘2026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가 3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한국 관광의 해외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45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기관, 기업 등이 참여한 한국 관광 전문 박람회다. 총 63개 참가업체가 110개 부스를 운영했다.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와 동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했다.특히 충청권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청주시는 청주국제공항과 타이베이를 잇는 정기 노선을 앞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섰고, 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충북 영동·충남 금산·전북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3군 관광협의회도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초광역 관광 마케팅을 펼쳤다.▲ 지난 23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 청주시 홍보 부스에 대만 현지 관람객들이 룰렛돌리기 이벤트를 하고 있다. / 김미나행사장에는 한국의 관광지와 축제, 음식,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려는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K-뷰티와 푸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만 현지 여행업계와 한국 참가 기관 간 B2B 상담회도 열려 실질적인 관광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대만 현지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 크리에이터 쇼에서는 한국 지역 관광 콘텐츠 홍보와 민간 교류도 이뤄졌다.개막식은 지난 23일 전시장 내 무대에서 열렸다. 국악인 이윤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홍보대사 위촉식과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은 “대만은 방한 관광객 상위권 시장이자 한국 관광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가 한국과 대만 관광업계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의 계기가 되고, 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 크리에이터쇼에 참가한 설재은 청주시 관광마케팅 주무관이 현지 크리에이터들에게 청주시를 직접 소개하고 있다. / 김미나 ▲ 지난 23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 행사장이 현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한국 45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기관, 기업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4일간 약 35만명이 찾았다. / 김미나김미나 기자 kmn@jbnews.com 

  • [2026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 강원 18개 시·군 모두 참가…방한 관광객 3위 대만 시장 공략

    ◇2026 한국여행엑스포 개막식이 23일 대만 타이베이 무역 센터에서 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 천이쉬안 타이베이시 여행상업공업공회 이사장, 장시페이 타이베이시 관광정책국 과장, 김석만 강원일보 미래사업본부장, 양준섭 화천군 관광정책과장, 윤태환 강원관광재단 본부장, 문창훈 하이원리조트 해외마케팅 팀장, 홍보대사 최은지 여우곰 대표, 국악인 이윤아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2025~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 대만 국제관광박람회를 시작으로 글로벌 관광 수도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강원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18개 시·군, 강원랜드는 25일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나흘간의 박람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올해는 도내 모든 18개 시·군이 모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대만은 대한민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 연간 150만명에 달하며 방한 관광객 3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은 물론 강원 관광에 있어 중요한 시장이다. 재방문율도 높고 지역별, 컨텐츠별로 여행지를 찾아다니는 적극적인 여행객으로 본류되면서 강원자치도와 지자체들은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각도의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속초시와 철원군은 지난 22일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에서 열린 B2B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대만 현지 여행사와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와 상품을 소개했다. 양측 지자체 모두 현지 시장 트렌드와 관광 수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대만 관광업계 관계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속초시의 경우 현지 여행사 2곳과 인플루언서들과 향후 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네트워킹을 형성했다.강원랜드는 B2B 상담 등을 진행해 현지 여행사 13곳과 연계 상품 개발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고, 원데이 상품들도 하루에 10건 이상씩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영월군, 횡성군, 인제군 등의 부스에는 현지 언론사와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해 각 지역별 관광명소와 축제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담아가 관광객 유치 연계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윤태환 강원관광재단 본부장은 “강원 관광을 알리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원팀 홍보전에 나섰다”며 “이번 박람회와 엑스포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해외 관광객의 강원 유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만 타이베이=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 [2026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 대만을 홀린 ‘강원관광’ 나흘간 35만 인파 다녀가

    2026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및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 25일 성황리 폐막제2회 한국여행엑스포 함께 열려 강원권 부스 활기◇22일 대만 타이베이 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에서 많은 현지인들이 강원자치도를 비롯한 18개 시·군 및 하이원리조트가 참여한 강원도 홍보관을 찾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신세희기자◇22일 대만 타이베이 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에서 많은 현지인들이 강원자치도를 비롯한 18개 시·군 및 하이원리조트가 참여한 강원도 홍보관을 찾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신세희기자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3위를 차지한 대만에서 강원의 매력을 전세계에 전파했다.강원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도내 18개 시·군, 강원랜드 등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동안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대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관광객 유치전을 펼쳤다.박람회 기간 강원일보와 한국여행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 (주)전시산업연구원이 주관한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le Expo)’가 대만 국제관광박람회와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여행엑스포에서는 대만 여행 콘텐츠와의 상호 협력 및 교류 강화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강원자치도를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과 강원랜드 등 20여개 강원권 부스에는 나흘내내 인파가 몰리고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웨이팅 줄이 늘어서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일부 시·군들은 미리 준비해온 홍보용 기념품을 조기 소진시키면서 강원 관광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식을 줄 모르는 K-관광 열풍으로 현지 언론사 및 인플루언서들이 강원권 부스를 연이어 방문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강원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2일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사를 대상으로 ‘강원관광설명회’를 개최해 지역별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대만 시장 내 강원 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윤태환 강원관광재단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대만 관광객은 한국 방한 비율 3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관광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대만 여행객이 강원의 산과 바다에서 한국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갖춘 여행 목적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천이쉬안 2026 대만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장은 “이번 박람회와 엑스포를 계기로 한국과 대만이 관광분야를 넘어 크루즈 여행, MICE 산업, 테마관광, 지역관광협력까지 확대해 아시아 관광시장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6 대만 국제관광박람회 및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가 열린 나흘 간 35만명의 대만 현지인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대만 타이베이=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열린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맨끝
한국여행엑스포
  • 상호명(주)한국전시산업원

    대표이사이문섭

    사업자등록번호686-81-00633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0길 21 제일빌딩 203호

  • Tel02-3785-3905

    Fax02-3785-3908

    E-MAILuni3541@daum.net

COPYRIGHT © 2019 KOREA EXHIBITION INDUSTRY CENTER. ALL RIGHTS RESERVED. 

ADMIN